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가 지난 22일 안드레연수원에서 행복세미나 ‘까리하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15일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200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인생을 더욱 멋지고 의미 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리였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이정우 지파장은 “사람마다 느끼는 행복의 가치가 다르다”며 행복의 본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돈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행복의 핵심은 ‘관계’에 있다”고 강조하며, 하버드대 연구 결과를 인용해 행복의 중요한 요소로 ▲좋은 관계(배우자) ▲건강한 생활습관 ▲멘탈 관리를 꼽았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욕심과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인해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시기·질투하는 문화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올바른 깨달음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지파장은 이 원리를 신앙에도 적용하며 “현재 유일하게 성장하는 종교는 신천지예수교회”라고 못박은 후 “기성교회의 침체에 비해 신천지예수교회는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직접 확인하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인생의 끝을 깨닫게 될 때 비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요한계시록을 통달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깨닫고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됐습니다. 계시 말씀을 더 읽고 깨달아 (교인들에게) 말씀을 잘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0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가 진행한 ‘부산·경남 앙코르 신천지 전도 대성회’에 참석한 30년 목회 경력의 박모 목사가 이같이 말했다. 이 목회자 외에도 “말씀을 시원하게 증거할 수 있다니 속이 뻥 뚫린 기분”, “교인들에게 제대로 된 성경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는 등 영남권 목회자들 사이에서 계시 말씀을 배우고 전하고자 하는 변화의 바람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앞서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9월부터 30여 일간 목회자를 대상으로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나서는 말씀 대성회 및 전도 대성회를 진행했다. 이후 신천지예수교회의 계시 말씀에 대한 목회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20여 일 만에 마산과 부산에서 앙코르 전도 대성회를 기획했다. 20일 마산교회에서 진행된 앙코르 전도 대성회에서는 그간 말씀을 전해 온 이 총회장에 이어 성창호 지파장이 요한계시록 성취를 증거하고자 직접 마이크를 잡았다. 이날 강연은 ‘하나님과 천국은 언제 어디에 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