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리아타임즈) 샌드아트의 거장 신미리와 함께하는 ‘모래로 그리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올해 신나는예술여행 공연을 마쳤다. 샌드아티스트 신미리 작가는 올해 4월부터 장애인시설순회공연을 펼쳐, 모래와 빛 음악을 통해 장애인을 위로하고 감성을 불어넣은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만들었다. 신미리 작가의 신나는예술여행은 올해 4월부터 지난 11월까지 전북혜화학교, 서울인강학교,팽택 에바다학교, 대구덕희학교, 포항명도학교, 부산 인혜원, 구례군장애인복지관, 경산교육지원청,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대전 월평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전국 장애인시설 10여곳을 순회했다. 신미리 샌드아티스트의 신나는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기획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는 사업이다. 신미리 작가는 “이 공연을 통해 말로써 표현하기 힘든 느낌, 생각들을 공연을 통해 느끼고, 모래를 촉감으로 만지며 자유롭게 체험함으로써, 안도감과 감정의 정화를 경험하게 하고 내면의
(뉴코리아타임즈) 세계적인 기타 브랜드 펜더, 아이바네즈, 뮤직맨의 공식 수입유통사 기타네트는 지난 10일 저녁 6시 새로운 사옥으로 확장 이전을 기념하며 한국 대중음악을 위해 공헌한 뮤지션들을 초대해 소규모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초대된 뮤지션은 신중현 씨를 비롯 엄인호, 백순진, 김목경, 김도균, 손무현, 서영도 등 한국의 대표 뮤지션들과 새소년, 적재 등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세대 뮤지션들로 약 30여명의 뮤지션들이 이날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기타네트는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면서 한국 대중음악을 위해 노력하는 뮤지션들이 부담 없이 소공연, 쇼케이스, 팬미팅, 연주 클리닉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을 오랫동안 바라왔다고 밝혔다. 이어 사옥을 이전하면서 지하 쇼룸에 라이브 라운지를 설계해 특색 있고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할 계획이며 특히 이 공간에는 세계적인 명품 기타들이 진열되어 있어 기타 애호가들에겐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타네트 건물의 지하 1층은 하이엔드급 악기 쇼룸과 공연장으로 구성했고 지상 1층 쇼룸에는 부담 없는 가격대의 악기들과 앰프들로 구성해 많은 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꾸몄다.
(뉴코리아타임즈) 남부 아프리카의 웅혼한 대자연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소개한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의 여행기가 출간됐다. 북랩은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킬리만자로산, 잔지바르섬 등 남부 아프리카의 명소를 사진과 글로 담은 아마추어 사진작가 김국진 씨의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아프리카’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28일 동안 케냐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7개국을 종단하면서 남긴 사진과 에세이를 수록한 여행기로서, 아프리카를 잘 모르거나 아프리카로 여행을 준비하는 이가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각 자료와 교통, 숙소, 각종 요금, 환경 등 자신이 직접 겪은 여행 정보를 곁들인 점이 특징이다. 이 책은 케냐에 도착한 1일부터 시작하여 탄자니아(6~13일), 잠비아(14일), 짐바브웨(15일), 보츠와나(16~18일), 나미비아(19~22일)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23~28일)까지 날짜별로 나누어 여행기를 풀었다. 총 7개의 파트로 구성됐으며 각 파트의 이름은 방문한 국가로 되어 있고 파트 아래 소제목은 그 국가에서 머물렀던 명소로 잡아 생소할 수 있는 나라와 관광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명소가 제목인 것처럼
(뉴코리아타임즈) 해요미디어는 한국 경찰의 자존심으로 불리며, 현재 가장 핫한 이슈인 고래고기 사건의 한 가운데 있는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의 자전적 에세이를 출간했다. 저자는 경찰 개혁과 소신의 아이콘으로 부조리한 관습과 불의한 상사에 저항하고 ‘절대권력’ 검찰을 상대로 수사권 독립전쟁을 벌여왔다. 이 책에는 경찰 생활 동안의 다양한 사건과 더불어 거듭된 승진 탈락과 좌천, 징계 등 갖은 인사 불이익을 감내하며 검찰개혁이 시대적 과제로 자리매김하는 데 노력해온 그의 활동 등이 실려 있다. 1부에는 수사권 독립과 수사구조 개혁을 위해 검찰과 치른 전쟁 비화를 담았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한 검사 관련 사건에 대한 수사가 어떻게 굴절되고 왜곡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법조브로커에게 돈 받은 검사들에 대한 수사, 검사 친형 세무서장의 해외도피 사건, 다단계 사기꾼 조희팔 수사과정에서 10억대 뇌물검사의 비리를 포착한 과정, 김학의 사건 배후 조종자로 오해받은 속사정, 언론에 널리 보도된 울산 고래고기 환부 사건의 진실 등을 다뤘다. 2부에서는 김포토박이파 검거작전 중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제작에 협조한 일화, 파주 용주골 급습 현장에서
(뉴코리아타임즈) 부탄전문여행사 플래닛부탄투어는 부탄왕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여행상품을 출시하였다. 플래닛부탄투어는 부탄왕국이 세계 모든 나라가 목표로 하는 국민총생산 증대보다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국민 행복을 높이는 국민총행복지수 증대라는 독특한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정 운영을 한다는 사실이 이제는 많이 알려져 있다며 이 상품은 히말라야 산 속 부탄왕국 현지인들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 왜 부탄인들이 행복을 느끼는지 체험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국민총행복지수 전문가의 설명, 생활 속 명상체험, 또 전 국토 유기농 국가를 만들어 가는 오가닉푸드 홈쿠킹 체험 그리고 전통마을 홈스테이 숙박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소 행사는 3명부터 가능하다. 10명 이상 NGO단체, 기업체 연수, 공무원 연수단의 경우 별도 전문가 세미나를 진행해준다. 구글스토어에서 위치 기반 여행사진 공유 앱 포틀라스를 설치하면 지도에서 여행코스와 관광사진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뉴코리아타임즈) 호텔 라마다 속초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바다를 보며,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스노윙 나이트 라이브’ 공연은 바다가 보이는 넓은 테라스 카페 씨가든에서 진행되며, 호텔 방문 고객을 위한 감사 프로모션으로, 발라드, 팝, 재즈,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깊어 가는 겨울 저녁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스노윙 나이트 라이브’ 공연과 함께 맥주와 와인, 따뜻한 커피와 함께 다채로운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매주 금,토 진행되는 ‘스노윙 나이트 라이브‘ 공연은 카페 씨가든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오는 12월 20일부터 12월 31까지는 매일 진행된다. 호텔 라마다 속초 뷔페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스페셜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 메인으로는 칠면조와 스노우크랩을 만나볼 수 있으며, 그외 신선한 활어회와 참치, 꿔바로우와 문어 샐러드 등이 제공된다. 다채로운 메뉴와 함께 특별한날 소중한 사람과 함께 뜻 깊은 저녁을 보낼 수 있다. 기간은 오는 12월 21일 ~ 2020년 1월 1일까지 진행되며(12월 23일, 26일 제외),
(뉴코리아타임즈)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은 지난 12월 8일 프랑스 파리의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대표 레퍼토리 ‘묵향’을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의 파리 코리아센터 개원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되었다.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프랑스는 물론 유럽 전역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곳이다. 국립무용단과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공연은 파리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연장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 무대에서 펼쳐진다. 한국 전통무용이 지닌 예술적 가치를 프랑스 관객에게 소개하는 시간이다. 또한 유럽한류의 거점 역할을 할 코리아센터를 프랑스 문화예술계에 강렬하게 각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립무용단 대표 레퍼토리인 ‘묵향’은 고(故) 최현의 ‘군자무’를 바탕으로 윤성주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안무를 맡고, 아트 디렉터 정구호가 연출·디자이너로 참여한 작품이다. 2013년 초연된 후 한국 전통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으며 6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무대에 올랐다. ‘묵향’은 서무와 종무, 매·난·국·죽을 총 6장으로 구성, 사군자가 뜻하는 사계절에 비춰 세상을 바라보는 군자를
(뉴코리아타임즈) 처음출판사가 신간 ‘네 심장을 춤추게 해봐’를 출간했다. 이 책은 답답하고 너무 마음이 아픈, 고민 때문에 뜬 눈으로 밤을 샌 날들이 많은 사회초년생을 위한 책이다. ‘네 심장을 춤추게 해봐’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사는게 가장 후회 없을지, 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12명의 인물들이 자신의 일을 선택한 이유, 다양한 현장을 부대끼며 사는 일상을 그렸다. 처음출판사는 사회에 나가 정작 이것이 내가 해야 하는 일인지 고민하는 사회초년생이 많다며 ‘네 심장을 춤추게 해 봐’는 아파하고 고민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이전 사회초년생들의 꿈인터뷰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그들의 이야기를 한 마디로 이야기 한다면 ‘나도 그랬어’다. 다양한 상황 속에 처한 12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현재의 힘든 사회초년생의 시간들을 지날 때 힘들어하는 것이 나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쓰여진 책이다. 저자인 임태희도 힘든 사회초년생의 시간을 지나왔다. 하지만 그 때 깨달았던 것들 중 하나가 ‘꿈’이라는 가치.
(뉴코리아타임즈)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설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 스마일페이 청구할인 혜택과 여행박사 앱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6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다양한 소비자의 여행 취향을 고려해 지역을 다양화했다. 동남아, 유럽, 중국, 일본, 미주, 남태평양 등 지역을 세분화하여 일정과 가격, 옵션에 따라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일부 지역은 부산, 대구 출발도 가능하다. 여행박사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상품 결제 시 결제수단에서 스마일페이를 선택하고 KB국민카드 신용/체크카드를 등록해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최대 5만원까지 청구할인된다. 스마일페이 청구할인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선착순 300명에게 여행박사 앱 전용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여행박사 앱을 실행해 마이페이지에서 20만원 이상 상품 결제 시 1만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앱 할인쿠폰은 설 여행 기획전 내 상품에 한해 예약 1건당 1회 사용 가능하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NHN여행박사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뉴코리아타임즈) 비즈니스북스는 1960년 출간된 이후 3000만부 이상 팔린 최고의 자기계발서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의 55주년 최신 개정증보판을 출간했다. 성형외과 의사였던 맥스웰 몰츠 박사는 수많은 시술과 임상을 통해, 외모가 바뀌었을 때 사람들 내면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는 수술 후 어떤 사람들은 자신감을 얻어 긍정적인 인생을 사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외모가 나아졌음에도 여전히 부정적인 자아, 실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저자는 우리 내면에 각인된 불행과 실패의 자아 이미지를 바꾸지 않고서는 인생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의학, 심리학 및 두뇌 생리학, 사이버네틱스 등의 탄탄한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수천만명의 독자들을 변화시킨 구체적인 실천법을 함께 담고 있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 번째로 긍정적인 성공과 행복의 자아 이미지를 발견하라는 것이다. 자아 이미지를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며, 성공과 실패는 자아 이미지에 의해 좌우된다. 인생 성공의 핵심은 바로 실패와 부정으로 형성되어 있는 자아 이미지를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자아 이미지로 바꾸어 주는 것
(뉴코리아타임즈) 위닝북스는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신은 공평하다고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가혹할 정도로 큰 시련을 주기도 한다. 그저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가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로 끊임없이 무거운 시련에 맞닥뜨려 희망보다 절망이 익숙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사람은 살아가야 한다. 떠밀리는 대로 살아갈 것인지, 정면으로 맞서 싸워나갈 것인지는 오로지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 여기, 신의 손짓에 무릎 꿇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스스로 성공을 거머쥔 한 여자가 있다. ‘화목’보단 ‘학대’를 먼저 배웠고, ‘보호’보다 ‘폭력’을 먼저 알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삶은 계속되어야 했다. 길지 않은 생에서 부모의 이혼, 끔찍한 가정폭력, 고등학교 중퇴, 정신병원 강제 입원, 미국 입국 거부, 두 번의 이혼 등 남들은 한 가지도 겪기 어려운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겪었지만 내면에 살아있는 열정의 불씨는 결코 꺼지지 않았다. 그녀는 힘든 일에도 반드시 끝이 있으며 그 순간을 이겨내면 더욱 큰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이 책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에는 미국
(뉴코리아타임즈)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은 지난 12월 5일(목) 서울에서 개최될 제5차 한·중·일 재난관리기관장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사무국이 발간한 ‘10 Years Development of Trilateral Disaster Management Cooperation 2009-2018’을 3국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 책자는 한중일 3국 재난관리 분야 협력을 기념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10주년을 맞이한 한중일 재난관리기관장회의를 기념하여 2009년 제1차 회의부터 2017년 제5차 회의의 역사와 후속 사업 등의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본 책자는 한중일 각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재난에 대한 정부의 대책과 재난 극복 경험에서 얻은 교훈, 우수 사례 및 과제 등이 담겼다. 미치가미 히사시 사무총장은 “재난관리는 그동안 3국이 긴밀하게 협력해온 중요한 분야”라며 “사무국은 그동안 재난대비 도상훈련 실시, 재난관리 교육훈련기관 회의 개최, 재난위험 경감 및 구호 협력 공개 세미나 개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고 말했다. 이 책자는 지난 12월 5일 이후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 홈페이지에서 일반 국민에게 공개된다. 자세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