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리아타임즈) 도서출판길벗은 아동영어교육·코퍼스언어학 최고 권위자 고광윤 교수의 저서 ‘영어책 읽기의 힘’을 출간했다. 영어 선생님들의 선생님으로서 아동영어교육을 가르치고 영어책 읽기의 중요성을 전파하며 자신의 네 자녀를 모두 영어 영재로 키운 고광윤 교수의 실제로 검증된 영어 학습 방법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저자는 영어책의 즐독, 다독, 잘독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키우는 유일한 비결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 실린 방법을 하나하나 실천해나가기만 하면 타고난 언어 재능이 없어도, 외국에서 생활하지 않아도, 비싼 사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엄마와 아이가 매일 즐겁고 신나게 영어를 접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오랫동안 영어를 배우면서도 제대로 된 말 한 마디 못하고 오히려 영어를 싫어하게 만드는 우리나라 아동영어교육의 문제점을 명확하게 짚어냈기에 엄마들이 아이들과 어떻게 영어책 읽기를 해야 하는지 실패하지 않는 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영어를 학습이 아니라 책 읽기로 접근시키며 더 나아가 놀이처럼 즐기게 한다. 당신의 아이가 정말로 영어를 잘하길 원하는가? 진심으로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이 부모로서 가장
대구광역시의회 28일 오전 10시 25분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정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대구지역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한 대정부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 날 호소문 발표에는 배지숙 의장, 장상수 부의장, 김혜정 부의장, 이만규 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 배지숙 의장은“대구시의 신천지교인 전수조사로 인해 ‘코로나 19’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치료를 위한 병상과 인력이 태부족한 실정에 이르렀고,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상황에서 어제는 자가격리 확진자가 병원에 가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불의의 사태를 맞이했다”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정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배지숙 의장은 "대구시는 지난주부터 정부에 추가 병상 확보를 수차례 호소했고, 보건복지부장관은 1만여 병상을 준비했다고 하였음에도 아직까지 대구지역 확진자를 입원시킬 병상은 확보되지 못한 실정이어서 환자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배 의장은 그리고 "대구시는 지역 의료인과 힘을 합쳐 800병상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대처 중이지만, 의료 인력과 장비의 부족으로 대응능력이 한계상황에 다다랐다."며 "앞으로 환자는 더 많이 늘어날
(뉴코리아타임즈) 문예출판사가 열한 가지 키워드로 현대 소비의 역사와 학문·비전을 한 권에 정리한 ‘소비 수업’을 출간했다. 서울연구원이 2013년 발행한 세계도시동향 제320호는 독일 연방정부가 소비교육을 중심과제로 선정해 2010년부터 소비자양성 과목 계획팀을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소비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습득시키는 조기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에서 ‘현대 소비사회의 이해’ 강의를 맡아온 윤태영 교수의 첫 저서 ‘소비 수업: 우리는 왜 소비하고, 어떻게 소비하며, 무엇을 소비하는가?’도 그런 세계적인 요구로 나온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윤태영 교수는 지금까지 소비에 대한 관심이 제한적이었다고 말한다. 초기 자본주의의 사상적 바탕을 제공한 막스 베버의 금욕주의적 자본주의가 19세기에 소개된 이후 21세기가 된 지금까지 ‘소비’는 천박한 물질주의나 무분별한 쾌락이라는 인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소비의 의미는 변했다. 장 보드리야르의 지적처럼, 19세기 일반 대중이 노동자가 됨으로써 근대인이 됐듯 20세기 이후 대중은 소비자가 됨으로써 현대인이 된 것이다. 마시는 커피의 브랜드, 보는 영
(뉴코리아타임즈) 사단법인 해피기버는 지난 24일 배우 김영호를 해피기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해피기버와 배우 김영호의 인연은 지난 1월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시흥시체육관에서 진행된 ‘2020년 설날맞이 어르신 식사봉사’에서 시작됐다. 당시 김영호는 혼자 생활하는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직접 배식을 하는 등 어르신들에게 마음을 나누어 드렸다. 바쁜 스케쥴에도 봉사와 나눔에 대한 열정을 보인 김영호는 해피기버와 함께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 지난 24일 해피기버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김영호는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고, 앞으로 해피기버의 홍보대사로써 많은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김영호는 해피기버와 함께 삶이 어려운 분들을 돕는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김영호는 최근 육종암 투병 사실과 암을 극복한 사연이 공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했다.
(뉴코리아타임즈) 문화를 생산하는 공간 브랜드인 AtoZ Lounge는 ‘대한민국 최초 예술행정 전문서비스’인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와 지난 2020년 2월 24일 에이라운지에서 문화예술분야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AtoZ Lounge는 매달 전시, 강연, 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애플박물관을 훔치다’ 자체 전시 브랜드를 통해 지난 2019년에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초청받기도 하였다. 올해는 용산 컴퓨터스토리카페 공간조성에 큐레이터를 맡아 4월 개관 예정이다. AtoZ라운지 한준희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문화예술인들의 활발한 활동과 브랜드, 마케팅을 돕고, 향후 공간을 이용하는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에이라운지 외에도 다양한 환경의 공간과 협업하여 위드를 통해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조용현 대표는 “위드는 예술인은 창작만, 행정은 위드가 지원합니다라는 슬로건처럼 행정중심의 프로세서와 예술인을 연결하는 매개자로서 예술인을 위한 정보제공, 행정실무아카데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기업은 지난해 ‘애플박물관을 훔치다’ 전시를 비롯하여 다양한
(뉴코리아타임즈) 문화를 생산하는 공간브랜드인 에이투지라운지는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와 함께 가로수길에 위치한 에이라운지에서 2020년 오는 3월부터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위드 예술행정실무 아카데미 Class of 2020이 매월 열리며, 위드와 함께하는 예술인들의 다양한 전시/교육/체험 활동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예술행정실무 아카데미 class of 2020은 예술분야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예술인들에게 각종 정보와 실무에 대한 실무 노하우를 제공하는 과정으로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에이투지라운지 한준희 대표는 “작년 한 해 에이라운지에서 ‘애플박물관을 훔치다’ 전시를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이 이뤄졌다면, 올해는 더 많은 분야까지 확장하여 양질의 클래스 및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 및 전시 등의 협업을 통해서 역량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조용현 대표는 “위드는 대한민국 최초 예술행정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예술인은 창작만, 행정은 위드가 지원합니다.’ 라는 슬로건처럼 행정 중심의 프로세서와 예술인을 연결하는 매개자로서 역할을 수행하
(뉴코리아타임즈)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오는 5월 12일(화) ‘제11회 경기도 장애인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장애인 음악제는 도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기회 증대와 예술인 발굴을 위해 2010년 시작되었으며, 지난 10년간 160팀, 1600여명이 음악제에 참여해 뛰어난 예술적 기량을 발휘했다. 10회에는 기존의 타악 단일 종목에서 관현악까지 확대함으로써 음악적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경기도의 대표 장애인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참가자 접수는 지난 2월 24일(월)부터 오는 4월 10일(금)까지 7주간 진행한다. 대상은 2인 이상 20인 이하 도내 장애인 합주팀이며, 관악·현악·타악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할 경우 참가신청서와 영상파일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에서는 제출한 영상파일을 ‘표현력, 협동성, 예술성, 기타’ 4가지 기준으로 심사하여 본선에 진출할 13팀을 선정한다. 본선은 5월 12일(화)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진행하며, 경기도지사상 및 도의장상 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재능상 5팀을 선정하며, 뜨거운 응원으로 공연의 열기를 돋운
(뉴코리아타임즈) 미래엔 와이즈베리가 중국의 대표 플랫폼 기업들을 소개하며 이들의 탄생 배경과 성장 동력, 미래 발전 가능성을 진단한 신간 ‘중국 플랫폼의 행동 방식’을 출간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아마존, 넷플릭스, 카카오톡, 배달의 민족 등 현대 사회는 플랫폼 경쟁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단순한 플랫폼 제공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서비스와 신기술이 접목되면서 플랫폼 비즈니스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중국 등 전 세계적인 트렌드라 할 수 있다. ‘중국 플랫폼의 행동 방식’은 전자상거래, 승차 공유, 음식 배달 등 대중들의 삶에 밀접하게 연결된 다양한 영역에서 성공을 거둔 중국의 대표 플랫폼 기업들을 챕터 별로 소개해준다. 15초라는 짧은 영상 길이, 손쉬운 영상 편집 기능과 음원 사용, 언어의 장벽을 넘는 강점으로 전 세계 밀레니얼 세대를 하나로 연결한 ‘틱톡’, 음식 배달 뿐 아니라 재료 주문과 조리기구 대여까지 배달의 영역을 혁신적으로 높인 ‘메이투안’ 등 중국인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준 다양한 플랫폼 기업들의 사례가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특히 ‘우버와 디디추싱’, ‘배달의민
(뉴코리아타임즈) 극단 모이공은 2020년 정기공연으로 창작뮤지컬 ‘상하이 박’을 2월 27일(목)부터 오는 3월 22일(일)까지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예매는 인터파크와 대학로티켓닷컴에서 할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학생과 예술인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창작뮤지컬 ‘상하이 박’은 2016년에 초연된 연극 ‘내 이름은 상하이 박’을 뮤지컬로 구성했다. “거짓이 진실이 되는 순간, 새로운 영웅의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스토리라인을 통해 소시민 영웅의 이야기, 상하이 박의 전설을 그리고 있다. 뮤지컬 ‘상하이 박’은 모든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해 현장감을 극대화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원용 예술감독, 김승진 음악감독, 천창훈 움직임감독 등 국내 유명 뮤지컬 창작팀과 어일선 영상감독, 오진호 연기감독 등 전공학과 대학교수들이 힘을 합쳐 소극장 뮤지컬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연출을 맡은 송갑석 교수는 대형 연극에 밀려 상대적으로 설자리가 없어지는 대학로에서 극단으로서 역할을 다해 온 극단 모이공의 상임연출가이며 인문학적 가치를 잊지 않고 연극적 진실을 찾기 위해 2013년부터 창작극을 공연무대에 꾸준히 올리고 있
(뉴코리아타임즈) 대체현실게임 리얼월드 제작사 유니크굿컴퍼니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경험 콘텐츠를 통한 조직 행동변화 솔루션을 제안하는 리얼월드 교육 프로그램 공개 워크숍을 개최한다. 유니크굿컴퍼니 미스터리 오피스에서 진행되는 공개 워크숍은 유니크굿컴퍼니 송인혁 대표의 강연과 더불어 지난 2019년 가장 많은 기업들에게 선택받았던 인도어 액티비티 프로그램 ‘예고된 해킹’과 2020년 새롭게 출시하는 교육 콘텐츠 ‘에이전트: 비 더 원 팀’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얼월드의 교육 프로그램들은 AR을 비롯한 진일보한 디지털 기술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교육에 접목한 게이미피케이션 액티비티로 교육생 본인이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험을 통해 참가자의 몰입과 만족감을 극대화하여 구성원의 능동적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공개 워크숍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에이전트 : 비 더 원 팀’은 의도적인 정보 비대칭상황을 통해 문제 해결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플레이어의 역할이 에이전트와 오퍼레이터로 구분되며 역할에 따라 다른 정보가 제공 되기 때문에 주
(뉴코리아타임즈) 주한영국대사관은 지난 21일 종합 엔지니어링 컨설팅회사인 도화엔지니어링 사옥에서 텀블러를 가져오는 참여자들에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제로 플라스틱 커피 이벤트를 진행했다. 영국은 올해 11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개최한다. 이에 주한영국대사관은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영국의 노력을 공유하고 전 세계적으로 더 적극적인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높이기 위해 ‘그린이즈그레이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영국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탄소 순배출량 제로를 달성한다는 법적 구속력을 가진 목표를 약속했다. 또 저탄소 기술과 클린 성장으로의 전환이 가져올 엄청난 경제적 기회에 주목한 영국은 해당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1990년에서 2017년 사이 영국은 배출량을 40% 이상 줄이면서도 3분의 2 이상의 경제 성장을 달성해 G20 국가들 중 가장 빠르게 탈탄소화를 이뤄냈다. 영국의 저탄소 부문은 2030년까지 다른 부문보다 4배 더 빠르게 성장하는 것은 물론 수출이 1700억 파운드 규모로 늘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은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해상풍력 부문의 강국으로 한국을 포함한 전